기사제목 충남도,국내 육성 양송이 신품종 보급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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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국내 육성 양송이 신품종 보급 확대한다

도 농업기술원, 부여 양송이 재배 농가에서 ‘현장 평가회’ 개최
기사입력 2018.05.1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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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신품종 다향.jpg
갈색 신품종 다향

 

 

갈색과 백색.jpg
갈색과 백색

 

 

갈색양송이 진향.JPG
갈색 양송이 진향

 

 

백색 신품종 설강.jpg
백색 신품종 설강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8일 부여군 석성면 양송이 재배 현장에서 국내 육성 양송이 신품종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도 농업기술원과 버섯산학연협력단,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경북도 농업기술원, 부여농업기술센터, GSP원예종자사업단이 공동으로 개최한 이날 평가회는 재배 농가, 유통·종균업체, 연구원 및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평가회는 골든시드프로젝트(GSP) 사업의 일환으로 수입 대체용으로 국내에서 육성한 양송이 신품종의 우수성을 알리고 확대 보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현재까지 개발된 양송이 신품종에 대한 특성 설명, 재배 농가의 실증 사례 발표, 외국 품종과 비교한 선호도 조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평가회에서 소개된 양송이는 지난 2010년부터 도 농업기술원과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설강’, ‘새도’, ‘새연등 백색 계통과 함께 다향’, ‘진향’, ‘호감등 갈색 계통도 선보여 농가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도 농업기술원 이병주 버섯팀장은 도 농업기술원은 올해에도 국내 육성 양송이 신품종을 도내 60농가에 분양 중이라며 오는 2021년까지 국내 육성 양송이 50% 분양을 목표로 산학연 기관 및 단체 등과 함께 GSP 사업의 성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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